그저 명복을 빕니다.
 하자면 너무 많은데, 하자니 한마디도 할 게 없네요.
그저 마음이 너무 아립니다.

이러다 시간이 지나 충격이 흩어지고 기억이 묻혀버리면
또 MB류의 사람이 대통령되는 게 반복되지 않을까, 그런 두려움이 듭니다.
by 타림 | 2009/05/25 20:08 | 불행자만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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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Df-2 at 2009/05/26 01:52
저도 이번에는 제발 모두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;ㅅ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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